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강단둥이' 남매가 엄마에게 예능인의 끼를 물려준 외증조할머니를 처음으로 만나 인사를 나눈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임라라의 자녀인 강단둥이 남매는 극강의 친화력과 햇살 같은 미소로 첫 만남부터 외증조할머니의 미소 무한 유발자에 등극한다.
3년 만에 임라라를 만난 외증조할머니는 증손주 강단둥이 남매를 보자 “아이고 예쁘다”라며 환한 미소를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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