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인질범(31)과 여자친구(36)는 도시 외곽에서 온라인으로 택시를 부른 후 택시 기사에게 총을 겨누고 뒷좌석에 올라탔습니다.
자칫 총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택시 기사는 침착하고 용감하게 총을 빼앗았고, 결국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습니다.
총기 인질범 검거 과정에서 다행히 경찰관은 다치지 않았지만, 택시 기사는 손에 상처를 입어 7바늘을 꿰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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