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는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뷰포드에 미국 내 7호 점포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을 개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조지아주 내 첫 번째 매장이자 미국 진출 이후 다섯 번째 가맹 점포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7호점은 조지아주 내 첫 매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현지 고객의 다양한 외식 수요를 반영한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을 통해 bhc만의 차별화된 K-치킨 경험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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