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외야수 이주형, 햄스트링 부상으로 또 이탈…4주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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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외야수 이주형, 햄스트링 부상으로 또 이탈…4주간 회복

키움 히어로즈의 주전 외야수 이주형이 오른쪽 허벅지 뒤 근육(햄스트링) 부분 손상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이주형은 지난 달 같은 부위를 다쳐 전력에서 빠졌고 지난 5일 복귀했으나 3경기를 뛴 뒤 다시 이탈했다.

지난 달 15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이탈했던 kt wiz 내야수 허경민은 이날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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