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일대는 당진천 수위 상승으로 물이 빠지지 않으면서 침수됐고 상가와 주택 곳곳이 물에 잠겼다.
전통시장 인근 교회 관계자 역시 올해 장마 대비와 관련한 안내나 소통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당진시는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침수 취약지역 중심의 예방 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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