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다이소'로 몰린다... 가성비 러닝템도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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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다이소'로 몰린다... 가성비 러닝템도 '품절'

1000원짜리 물건을 팔아 '박리다매'를 하던 다이소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전문 스포츠 영역인 러닝용품까지 확장하며 진화하고 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성다이소의 지난해 매출액은 4조 5363억 원, 영업이익은 44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3%, 19.2%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수만 원을 호가하는 전문 브랜드 대신, 가성비를 중시하는 입문자용 러닝 기어들을 1000~5000원에 선보이며 '러닝계의 다이소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다이소 의류 카테고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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