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오브인디아(TOI)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 살고 있는 인도 여성 나마르타 니틴 고엘은 자신과 남편의 삭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했습니다.
아내는 영상과 함께 "그는 이 싸움에서 내가 결코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해줬다"면서 "남편은 단순히 머리를 민 게 아니라 내 고통을 함께 짊어졌다"고 적었습니다.
고통스러워하는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남편이 아내를 따라서 머리를 삭발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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