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이 금메달 13개로 종합 2위에 올랐다.
선수들은 오는 15일까지 보치아, 수영, 역도, 육상 등 17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역도에서는 오지윤(에바다학교)이 남자 -50㎏급 스쿼트, 데드리프트, 파워리프트종합 지적 OPEN(초)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대회 첫 경기도 선수단 3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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