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극비로 분류되는 핵무장 잠수함의 위치 공개를 통해 이란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제6함대는 잠수함의 명칭을 공개하지는 않고 해당 잠수함의 사진만 공개했지만, 미국 군사전문지 성조지는 해당 잠수함이 "오하이오급 알래스카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성조지는 "14척의 오하이오급 탄도미사일 잠수함 중 알래스카함이 지브롤터 해협에 도착한 것"이라며 알래스카함은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트라이던트를 탑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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