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함께 미국을 방문 중인 문화사절단 이천통신사가 샌프란시스코 공연에 이어 산타나로우시 실리콘밸리 한복판에서도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한국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현지에 알리고 있다.
이천통신사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산타나로우시에서 거북놀이보존회의 풍물놀이를 중심으로 거리 공연을 진행했다.
이어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천통신사의 미국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이천의 문화적 위상과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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