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부스에서는 네트워크 라이브 생태계의 진화를 보여주는 라이브 프로덕션 솔루션과 새로운 시스템 카메라를 공개한다.
네트워크 라이브 프로덕션 존에서는 클라우드 등 IP 기반 네트워크 제작 시스템과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체험할 수 있다.
SRT 등 추가 지원으로 대형 시스템뿐 아니라 저비용 클라우드 연결 등 다양한 리모트 제작 워크플로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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