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병원서 사용기한 2년여 지난 수액 맞은 환자 '균혈증'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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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병원서 사용기한 2년여 지난 수액 맞은 환자 '균혈증' 감염

경북 경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사용기한이 2년여 지난 수액을 맞은 환자가 혈액에 세균이 존재하는 '균혈증'에 감염돼 치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일 혈액 검사를 받고 퇴원한 그는 다음날 병원 측으로부터 균혈증이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스텐트 삽입으로 건강에 이상이 있는 상황에서 사용기한이 지난 수액으로 균혈증이 확인됐다"며 "퇴원한 환자를 다시 불러 입원시킨 뒤 강력한 항생제를 투여하고 집중적으로 관찰한 것은 병원 측에서도 위험하다고 판단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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