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4살 아이가 창문 너머로 엄마가 오는지 보려다 아파트 11층에서 추락했지만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9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다롄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4세 남자아이가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다 11층 아래로 추락했다.
이들은 집에 설치된 홈캠으로 아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하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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