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인 애니메이션 '앨리'(ALLY) 영어 더빙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참여한다.
12일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과 CJ ENM 등에 따르면 '앨리'에서 브래들리 쿠퍼와 아요 어데버리, 데이브 바티스타 등이 목소리 연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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