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30대 관장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A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경기도 용인시 내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약 6천300회에 걸쳐 여성 관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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