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시장 자문위 출범…"WGBI 편입 발표후 투자자 200여곳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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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시장 자문위 출범…"WGBI 편입 발표후 투자자 200여곳 유입"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채시장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고, 4월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과 국채시장 동향을 점검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는 WGBI 편입 등을 통해 우리 국채시장이 선진시장으로 도약하는 원년"이라며 "중동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자금 유입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24시간 외환시장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는 외환위기 이후 유지된 외환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조치"라며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원화 국제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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