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2개 주요국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12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은 성장률 1.694%로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GDP 성장률 기여도는 수출이 1.1%p, 내수가 0.6%p로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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