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진 검거…숨어도 반드시 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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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진 검거…숨어도 반드시 엄벌"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대규모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진 검거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이런 짓을 하고 해외로 숨어도 강제귀국시켜 반드시 엄벌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보고가 담긴 문건 사진을 첨부하고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폐쇄하고 운영진을 해외에서 검거한 후 강제귀국 (시켰다)"며 이같이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또 중동전쟁 관련 허위 정보 유포자 11명을 검거한 경찰의 수사 실적도 공유하며 "국정에 관해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형사 처벌되는 범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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