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지난 시즌 라우어의 활약을 고려하면 힘든 대화였다”며 “올해 그가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기복이 심했던 건 알고 있다.다만 이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라우어는 올 시즌 8경기(선발 6경기)에 등판, 1승 5패 평균자책점 6.69로 부진했다.
특히 아메리칸리그(AL) 투수 중 가장 많은 피홈런 11개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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