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탈당 엄단’ 이틀만 균열…서현옥 전 후보, 조국과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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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탈당 엄단’ 이틀만 균열…서현옥 전 후보, 조국과 손잡아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서현옥 전 예비후보가 탈당 나흘 만에 조국혁신당에 입당하면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를 둘러싼 민주당 내 균열이 본격화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서 전 예비후보는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신 뒤 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지원해온 인사다.

이런 가운데 서 전 예비후보는 최근 민주당이 김용남 후보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전략 공천하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당에 재고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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