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12일 선거사무소에서 청년·교육·인재육성 공약을 발표하며 '일류교육도시'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후보는 "대전은 지금 청년도시와 교육도시로의 대전환이 시작된 상태"라며 "이 흐름을 더욱 강하게 이어가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성장도시, 일류교육도시를 완성하겠다"고 했다.
허 후보는 "문화·예술·관광·스포츠 분야 공약은 시민의 일상을 즐겁게 만들고 골목경제를 살리며 예술인과 청년에게 기회를 열어주는 생활정책이자 미래전략"이라며 "대전을 문화·예술·관광·스포츠가 살아 움직이는 '익사이팅 대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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