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여파' KT, 올해 1분기 영업익 3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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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여파' KT, 올해 1분기 영업익 30% 급감

KT(030200)가 올해 1분기 해킹 사태 여파와 전년 일회성 분양이익 기저효과로 부진한 성적표를 내놨다.

KT는 올해 1분기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 29.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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