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주닝요(포항 스틸러스)와 김종민(충남 아산)이 하나은행 K리그1·2 2026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각각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K리그1 1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FC서울의 경기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2 11라운드 MVP는 충남 아산 김종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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