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부상에서 돌아온 손주영 마무리 투수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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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부상에서 돌아온 손주영 마무리 투수 기용

올 시즌 팀의 뒷문을 책임졌던 유영찬의 부상 이탈로 마무리 투수를 물색하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선택은 선발 자원인 좌완 손주영이었다.

LG는 팀의 마무리 투수 우완 유영찬이 우측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면서 뒷문에 대해 고심해왔다.

손주영은 올 시즌을 앞두고 훈련 도중 오른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이 나와 지난 9일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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