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길”…매과이어가 인정한 맨유 유망주! “원하는 커리어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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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길”…매과이어가 인정한 맨유 유망주! “원하는 커리어 만들 수 있어”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매과이어는 맨유 유망주 요로가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그는 요로의 영향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전설로 남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본격적으로 요로가 이름을 알린 건 2023-24시즌이었다.

올 시즌엔 32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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