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입니다.서로 좋게 끝났잖아.”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2일 사직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박세웅(31)의 시즌 첫 승을 반겼다.
2021년부터 5연속 시즌 150이닝 이상 책임진 박세웅은 올 시즌에도 토종 에이스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동료들의 지원을 잘 받지 못했다.
프로·실업 운동선수의 경기 참가로 인한 훈련 연기는 예비군 편성 기간 내 2회 가능하지만 나승엽은 이 횟수를 모두 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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