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포커스] 아시아나항공, ESG 평가 ‘B+’…‘고용 안정’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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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포커스] 아시아나항공, ESG 평가 ‘B+’…‘고용 안정’ 과제

12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시가총액 129위 기업(2023년 12월 기준)인 아시아나항공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ESG 공시 체계와 제도 구축 수준은 일정 수준 이상 확보했지만 실행력과 실질 성과 측면에서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환경(E) 부문에서는 항공업 특유의 높은 탄소배출 구조와 제한적인 감축 성과가 부담으로 꼽혔고, 사회(S) 부문에서는 코로나19 시기 장기 무급휴직 경험과 장애인 고용률 저조 문제가 한계로 지목됐다.

이치한 ESG행복경제연구소장은 “아시아나항공은 향후 탄소 감축 성과와 주주환원 정책, ESG 연계 보상체계 구축 여부가 ESG 경쟁력 개선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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