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이주형은 지난 9일 KT 위즈와의 고척스카이돔 홈 경기에서 11회말 주루 중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다"며 "11일 정밀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회복까지 4주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올해도 개막 후 23경기 타율 0.247(93타수 23안타) 2홈런 12타점으로 중심 타자에 걸맞은 퍼포먼스는 발휘되지 않고 있다.
키움은 일단 이날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박주홍에게 중견수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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