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해외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수요 확대에 힘입어 1분기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를 기록했다.
또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진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대학교와 체결한 WGS 기반 유전자 검사 공급 계약 실적도 2분기부터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글로벌 WES·WGS 진단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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