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업계가 정부와 약속한 ‘상호시장 완전 개방’의 차질 없는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문건설업계의 보호 기간 연장 시도를 ‘생존권을 위협하는 업역 이기주의’로 규정하고, 더 이상의 일방적인 희생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건협은 전문건설업계의 전문공사 보호구간 확대 요구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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