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구기종목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의 주역인 이순옥 대전시체육회 이사(여성체육위원회 위원장)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1일 대전석교초등학교 남초 배구부와 신탄중앙중학교 여중 배구부를 잇달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시체육회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전까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격려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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