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 103명 단일기관 후향적 분석 숙련 외과의 평가보다 높은 예측 성능 확인 간암 환자의 수술 중 복강경 영상을 분석해 간 섬유화 정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이미지=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은 복강경 수술 중 촬영된 HD 영상을 기반으로 딥러닝 모델을 학습시켰다.
최규성 교수는 “이번 연구는 수술 중 외과의 경험에 의존하던 간 섬유화 평가를 AI 기반으로 객관화하려는 시도”라며 “향후 간암 환자의 수술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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