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라이선스 매출에 힘입어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을 이어갔다.
매출 구성은 게임 부문 약 1152억원, 라이선스 부문 약 305억원, 블록체인 부문 약 75억원이다.
게임 부문 매출은 전분기 대비 줄었지만 중국 킹넷과의 ‘미르의 전설2’ IP 로열티 분쟁 종결에 따른 라이선스 매출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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