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대리인단을 교체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시 어도어 측은 별도로 진행 중인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풋옵션 소송 절차가 마무리된 후 본 사건을 진행하길 바란다며 변론기일을 약 2개월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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