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예비후보가 김성근 예비후보의 충주 호암미래교육문화센터 건립 공약 이행 시기를 문제 삼고 나서면서 이들 유력 충북교육감 후보 간 신경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윤 후보 측은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 후보의 미래교육문화센터 1년 내 설계 공약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사업을 추진하려면 유휴부지의 교육용 용도변경, 공유재산 취득 관련 도의회 의결, 2027년 예산 편성,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승인, 설계 발주와 용역 등의 행정절차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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