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교생 흉기피습 '2차 가해' 무관용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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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교생 흉기피습 '2차 가해' 무관용 처벌"

광주경찰청은 여고생 1명이 숨지고 남고생 1명이 중상을 입은 '광주 고교생 흉기피습' 사건의 2차 가해 행위를 무관용 대응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이 사건 피해자 가운데 생존한 남고생을 비하한 일부 누리꾼이 공분을 샀다.

광주경찰은 지난 5일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인적 드문 보행로에서 일면식 없는 A(17) 양을 살해하고, B(17) 군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살인미수 등)로 장씨를 구속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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