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김혜성과 맞대결서 승리…1안타에 결승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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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김혜성과 맞대결서 승리…1안타에 결승 득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히어로즈 동료였던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맞대결에서 웃었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타율은 0.268로 조금 내려갔다.

이후 루이스 아라에스와 케이시 슈미트의 연속 안타로 3루까지 간 이정후는 라파엘 데버스의 밀어내기 볼넷 때 홈을 밟아 결승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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