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후 4개월 아기 약이 10배로 조제됐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30주 조산으로 태어나 4개월 동안 NICU에 있다가 심장수술까지 받은 아이가 최근 퇴원했다”며 “외래 진료 후 약 용량과 횟수를 줄이는 과정에서 약국 조제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A씨는 “아이는 심장수술 병력이 있어 서울까지 구급차로 이동해야 했다.이동 중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산소 공급까지 받았다”며 다행히 응급실 검사 결과 심각한 탈수 단계까지는 진행되지 않았지만, 과도한 이뇨 작용으로 수액 치료를 받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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