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2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사업은 GiGA인터넷 중심 가입자 확대와 부가서비스 이용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1.8% 증가했고, IPTV 사업도 프리미엄 셋톱박스 이용 확대에 따라 1.3% 성장했다.
KT는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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