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진도군 실내체육관서 개막, 전문선수 동호인 922명 참가, 男3쿠션 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각축, 女3쿠션 박세정 독주에 김하은 허채원 ‘저지’ 올해 세 번째 전국당구대회인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이하 진도아리랑배)가 12일 진도군 실내체육관서 개막, 17일까지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진도당구연맹(회장 김연일)에 따르면 이번 ‘진도아리랑배’에는 총 922명(전문선수 458명, 생활체육선수 464명)이 참가, 전문선수 남녀3쿠션 및 1쿠션, 생활체육선수 3쿠션 종목에서 경쟁을 벌인다.
허정한은 국토정중앙배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나 직전 안동시장배에선 허진우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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