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해 4월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364대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스카니아 72대(19.8%) △MAN 61대(16.8%) △메르세데스-벤츠 41대(11.3%) △이베코 18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2대 순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메르세데스-벤츠 밴이 71.4% 증가했고 MAN은 신규 판매 효과로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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