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당산 아이사랑홈’(당산동 양육친화주택) 설계 용역사를 선정하고, 단지를 ‘양육 친화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세대 내부에는 자녀의 놀이·학습 공간과 부모의 휴식 공간을 분리하거나 전환할 수 있게 가변형 구조를 도입해, 가족 구성원의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다.
황상하 SH 사장은 “‘당산 아이사랑홈’을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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