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백화점 명품·식품 매출 호조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신세계백화점의 1분기 매출은 740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4% 증가했다.
1분기 매출은 988억원으로 11.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0억원으로 17.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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