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절정의 기량을 자랑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결과로 조엘진과 비웨사는 2위까지 주어지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조엘진이 이날 기록한 10초09는 김국영이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 당시 세운 한국 기록 10초07에 단 0.02초 뒤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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