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경기를 좌우하는 선수다.” 브라질 레전드이자 대선배 카푸가 네이마르(산투스) 밀어주기에 나섰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카푸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보다 네이마르가 기술적으로 뛰어나다고 했다”며 발언을 전했다.
‘리빙 레전드’인 네이마르는 지난해 5월 안첼로티 감독이 브라질에 부임한 뒤 단 한 번도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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