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 남편 최시훈이 아내를 외조하는 마음가짐이 조기교육으로 이루어졌음을 고백했다.
이날 최시훈은 본업을 위해 집을 비운 아내 에일리 없이 홀로 영상에 등장했다.
어렸을 때부터 조기교육이 되다 보니 당연하다는 듯 내 몸이 반응한다"며 아내 에일리를 외조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최시훈의 행동이 조기교육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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