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절친' 김혜성(LA 다저스)과의 네 번째 시즌 맞대결에서 결승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정후는 9회 몸에 맞는 공으로 한 차례 더 출루했다.
올 시즌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네 차례 맞대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세 번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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