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1억1천만원 체납 후 낸 돈은 36만원…청주시 현장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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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1억1천만원 체납 후 낸 돈은 36만원…청주시 현장징수

청주시는 교통과태료를 장기간 내지 않은 체납자 9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현장징수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세외수입징수팀 직원 4명으로 꾸려진 전담반은 이날 체납자 5명에 대해 가택수색을, 4명에 대해 방문징수를 진행했다.

A씨가 이번 현장징수 과정에서 납부한 금액은 36만원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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