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딸의 번호로 걸려 온 영상통화를 받았지만, 실제 통화 상대는 딸이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딸 번호로 영상 통화가 걸려 왔고, 상대는 “엄마, 나 아파.문 좀 열어줘”라고 말했다.
그러자 상대는 “왜 이상한 질문을 하느냐.그냥 문을 열어달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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