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출루' 이정후 웃고, '2티수 무안타' 김혜성 조기 교체로 울었다…코리안 절친 더비 승자는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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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출루' 이정후 웃고, '2티수 무안타' 김혜성 조기 교체로 울었다…코리안 절친 더비 승자는 SF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펼쳐진 '코리안 절친'들의 맞대결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웃고, 김혜성(LA 다저스)이 울었다.

경기에서 웃은 건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였다.

다저스 선발투수 사사키도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샌프란시스코 타선에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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